서울교통공사 "성우 동의 없는 AI TTS 도입, 검토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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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성우 동의 없는 AI TTS 도입, 검토한 적 없어"

서울교통공사는 안내 방송을 '인공지능 음성 합성(AI TTS)'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과 관련해 특정 성우 목소리를 학습시키는 것을 검토한 적 없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공사는 2일 설명자료에서 "공사는 기존에 안내 방송을 녹음했던 성우의 동의 없이 해당 목소리를 AI TTS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공사가 인공지능 음성 합성 방식 열차 안내 방송 도입을 검토한다는 계획이 보도되자 한국성우협회,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는 2일 공동 성명을 내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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