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대미 투자 펀드 수정안 미국에 전달…답변 대기 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통령실 "대미 투자 펀드 수정안 미국에 전달…답변 대기 중"

대통령실이 한미 간 3천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협상과 관련해 한국 측이 수정안을 제안했으며, 현재 미국 측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한 언론 인터뷰에서 “대미 투자 펀드 관련 양해각서(MOU) 수정안을 미국 측에 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도 금산분리 완화 논의는 “매우 제한된 영역에서만 검토할 수 있다”는 점을 거듭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