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9월 28일(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31라운드 제주SK 대 수원FC 경기 중 발생한 관중 난입 및 물병 투척 사안에 대한 징계다.
제주 김동준에게는 K리그 2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500만원이 부과됐다.
김동준은 퇴장에 따른 출장정지 2경기에 4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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