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재단이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을 진행했다.
이랜드재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 등 미래세대 1004명에게 생필품과 격려 메시지를 담은 ‘천사박스’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천사박스가 단발성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단체와 협력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더 많은 기업과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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