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L-SAM) 다기능 레이다(MFR)'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대공 유도무기체계의 '눈'으로 불리는 MFR은 원거리에서 접근하는 다수의 표적을 실시간으로 탐지·추적하고 항공기 피아 식별, 미사일 유도 등 역할을 수행한다.
한화시스템은 L-SAM의 2단계(Ⅱ) 체계개발 사업에서도 MFR 개발을 맡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