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노인의 날'을 맞아 이번 회의에서 고령층 정책 진단을 시작으로 소득·일자리·돌봄·인프라·여가·교육 문제와 관련한 정책·예산 현황을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어르신들의 경제·사회적 삶의 개선은 우리 모두의 과제이자 책임"이라며 "정부는 노후소득 보장과 돌봄 안전망 구축, 그리고 맞춤형 문화여가 확대 정책에 대해 세심하게 다듬고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선적으로 기초연금 부부감액 축소, 간병비 건강보험료 적용은 이미 우리 정책으로 준비하고 있다.그런데 조금 더 신속하게 처리해주길 바란다"라며 "어르신들 맞춤형 여가시설 확대에도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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