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배 양궁 2연패 노리는 이우석, 김우진 물리치고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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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배 양궁 2연패 노리는 이우석, 김우진 물리치고 4강 진출

올해 양궁 리커브 남자 국가대표 1군 세 선수 중 이우석(코오롱) 한 명만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에서 준결승까지 생존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이우석은 2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 리커브 8강전에서 대표팀 선배이자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인 김우진(청주시청)을 6-2로 완파했다.

올해 남자 국가대표 1군 3명 중 하나이자 지난달 열린 광주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입상한 김제덕(예천군청)은 전날 열린 32강전에서 김종호(인천계양구청)에게 4-6으로 패해 조기에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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