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레드카펫에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2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레드카펫에 참석한 아이유는 라벤더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아이유만의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레드카펫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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