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캄보디아 2차 영사협의회…취업사기 피해 대응 논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캄보디아 2차 영사협의회…취업사기 피해 대응 논의

외교부는 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제2차 한-캄보디아 영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캄보디아 내 취업사기·감금 피해 예방·대응 등 우리 국민 보호 방안 등 양국 영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에서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은 커 비셋 캄보디아 외교부 차관보와 만나 캄보디아 내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체류와 출입국 및 체류 편익 증진을 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윤 국장은 "캄보디아 내 취업사기 피해 관련 우리 공관에 구조를 요청하는 국민 수가 지난해 220명, 올해는 300명이 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국민들의 우려가 큰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