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수갑을 찬 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도착했다.
그는 "국회에 출석하느라 소환에 불응했더니 수갑을 채웠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경찰은 "이 전 위원장이 3번 이상 출석 요구에 불응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양주 은현면 화재…"우회도로 이용"
장철민, '폭언' 이혜훈에 "즉시 사퇴해야"…여권 내 첫 사퇴 요구
종로3가 귀금속 거리서 화재…인근 도로 통제
안규백, 미 평택기지 항공대대 운용중단에 "직접 가서 들어보겠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