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수갑을 찬 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도착했다.
그는 "국회에 출석하느라 소환에 불응했더니 수갑을 채웠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경찰은 "이 전 위원장이 3번 이상 출석 요구에 불응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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