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전격 체포된 뒤 영등포경찰서로 압송됐다.
이 전 위원장은 이날 오후 5시 40분께 수갑이 채워진 채 영등포경찰서에 도착했다.
수갑은 천에 가려져 있었고, 수사관 2명이 이 전 위원장을 연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내달 1일부터 캠프 그리브스 탄약고 자율 개방
"트럼프 지지율 34%로 재집권 뒤 최저 수준…이란戰·물가 영향"
'징역 4년' 선고에 얼굴 찌푸린 김건희…법정 나갈 때 '비틀'
이란 전쟁중 갈라진 '석유 카르텔'…국제유가 어디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