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한 2025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천만원) 2라운드가 전북 익산컨트리클럽(동,서코스)에서 열린 가운데 문정민이 버디 10개를 잡고 단독 선두에 올라갔다.
문정민은 2일 변형 스테이블포드방식을 택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대회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9를 획득, 중간합계 +29로 선두를 달렸다.
라운드별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홀인원 상금이 주어지고, 르엘 어퍼하우스에서는 상금과 동일한 금액만큼 선수 이름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