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설' 뚫고 최명동 에너지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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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설' 뚫고 최명동 에너지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 통과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후보자가 사전 내정 의혹과 전문성 부족 등의 지적을 뚫고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이하 농수축위)는 2일 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진행한 뒤 '적격' 의견을 담은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최 후보자는 올해 6월 명예퇴직 한 뒤 제6대 에너지공사 사장 공개모집에 응모해 최종 후보자로 확정됐다.

이날 인사 청문에서 최 후보자가 올해 6월 명예퇴직 한 후 2달뒤 인 지난 8월 에너지공사 사장 공개모집 공고가 나가기 전에 미리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를 신청하는 등 공모 전부터 응모를 준비한 점을 미뤄볼 때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사전 교감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최 후보자는 그런 적이 없다며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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