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자국에 인신매매 최하위 등급을 매긴 미국에 대해 "아직까지도 《인권재판관》 행세를 하려드는 데 대해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2일 반발했다.
그는 "우리는 이미 지난해 구태의연한 날조자료로 일관된 미국의 연례적인 《인신매매보고서》를 인권의 정치화에 중독된 미국의 정신착란증 진단서로 낙인한 바 있다"고 했다.
미국 국무부는 29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북한을 최하위 등급인 3등급으로 분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