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모티브 '친일파' 강연에…서장훈 "이름 절대 잊어선 안 돼" 분노 (이야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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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모티브 '친일파' 강연에…서장훈 "이름 절대 잊어선 안 돼" 분노 (이야기꾼)

최태성이 친일파의 악행에 대해 이야기를 전하다 분노를 참지 못했다.

최태성, 썬킴, 심용환이 서로 더 압도적인 '파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가운데, 최태성의 강연은 모두를 충격 과 분노로 몰아넣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큰별쌤' 최태성의 입담으로 전하는 '파묘' 모티브의 친일파 악행은 2일 오후 8시 50분 JTBC '역사 이야기꾼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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