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항 SNCT, 전동화 하역장비 전용 충전소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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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SNCT, 전동화 하역장비 전용 충전소 준공

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인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이 전국 항만 최초로 전동화 하역장비 전용 전기충전소를 구축하고 전기 야드트랙터(Y/T) 13대를 도입해 본격적인 운영을 개시했다.

2일 SNCT에 따르면 전동화 하역장비 충전소는 462㎡ 규모의 부지에 설치됐으며 급속충전기총 15기를 갖추고 있다.

정국위 SNCT 대표이사는 “이번 충전소 구축 및 전동화 하역장비 도입은 정부의 탄소중립, 친환경 항만구축 정책에 발맞춰 실제 실행하는 ESG 경영의 상징적 사례”라며 “향후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계속 확충해 나가고 전동화 전환과 에너지 효율화, 스마트 항만 운영체계 구축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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