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으로 송경희 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인공지능신뢰성센터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송 위원장에 대해 “기술의 발달로 개인정보에 대한 위협이 커지는 시점에, 국민을 안심시킬 보호체계를 확립하고 AI 육성을 조화롭게 이끌 적입자”라고 평가했다.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한 송 위원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첫 여성 국장을 지낸 인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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