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중국의 인공지능(AI) 산업을 선도해 온 화웨이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지만 창업자 런정페이(任正非) 회장의 나이가 어느덧 80세에 접어든 탓이다.
앞서 2007년 런정페이 회장이 런핑 CEO를 그룹 고위 임원으로 승진시키려 했으나 당시 쉬즈쥔, 후허우쿤 등 현재 멍완저우 부회장과 함께 순회회장직을 맡고 있는 인사들이 강하게 반대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멍완저우 부회장이 현직 고위 임원들을 우군으로 두고 있다면 런핑 CEO는 화웨이 창업공신의 신임을 독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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