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이사장 곽영진)가 은퇴 및 은퇴를 앞둔 축구 선수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넥스트 플레이’를 새롭게 출범한다.
‘넥스트 플레이’ 모집 기간은 이달 2일(목)부터 20일(월)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K리그1, K리그2, 혹은 K3리그, K4리그 등록 선수 및 대학 선수 가운데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자다.
한편, K리그어시스트는 지난해 전·현직 선수 대상 무료 법률 자문 서비스를 시작으로, 최근 유소년 부상 예방 프로그램 ‘메디컬 어시스트’, 이번에는 ‘넥스트 플레이’를 통한 은퇴 선수 진로 설계까지 이어가며 선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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