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했던 모든 브랜드·특허 의약품에 대한 100% 관세 부과가 일단 보류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10월 1일부터 의약품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지 불과 며칠 만에 나온 변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다른 제약사들이 따를 모델”이라고 강조하며 합의에 응하지 않는 기업에는 동일 규모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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