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임금체불 신고 등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산재사고 등 위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대응체계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에 노동부는 임금체불, 부당해고와 같은 사건의 신고·접수·처리 등 대민업무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훈 장관은 "시스템 복구에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비상대응체계를 통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매일 상황을 점검해 추가로 복구되는 시스템 등을 최대한 빨리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추석 연휴 산업재해, 임금체불 신고 등에 차질이 없도록 직원들이 합심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