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달 30일 관내 유관 기관과 함께 동물인플루엔자 발생 대비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훈련은 성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 감염병대응팀 주관으로 이뤄졌다.
구는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부서별 역할 숙지, 비상연락망 현행화를 통한 행정체계 정비, 개인보호복(Level D) 착·탈의 훈련 등을 실시하며 초기 대응 절차부터 유관 기관 간 협조까지 전반적인 대응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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