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로제 인종차별' 수습? "맨 앞줄에 앉았다"…오히려 역풍, 살벌하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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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로제 인종차별' 수습? "맨 앞줄에 앉았다"…오히려 역풍, 살벌하네 [엑's 이슈]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의혹이 거세지는 가운데, 뒤늦은 수습이 더 큰 비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양한 언어로 비난 댓글이 달리는 가운데, 해당 매거진 측은 2일 로제의 단독 사진을 올렸다.

글로벌 네티즌은 "이미 늦었네요", "로제의 영향력을 모를 수 없는데 정말 인종차별이네", "팬과 구독자가 바보니?" 등의 살벌한 반응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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