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가 은퇴 및 은퇴를 앞둔 축구 선수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넥스트 플레이'를 출범시켰다고 2일 밝혔다.
축구 아카데미 과정은 김원일 멘토의 'OFL 풋볼 아카데미', 스포츠 에이전트 과정은 'LW 스포츠 에이전시', 창업 과정은 스포츠 영상 AI 기업 '스포잇', 학업 과정은 AI 전문 기업 'H Intelligence'에서 인턴십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실무 경험을 쌓을수 있도록 돕는다.
넥스트 플레이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며, 지원 자격은 K리그1, K리그2, 혹은 K3리그, K4리그 등록 선수 및 대학 선수 가운데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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