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그룹 '세븐틴' 새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역대 K-팝 유닛 앨범 최다 초동(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의 미니 1집 '하이프 바이브스(HYPE VIBES)'는 공개 4일 차인 이날 누적 판매량 82만 장을 넘겼다.
음원은 공개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멜론 '톱 100'에는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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