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2분기 약 1080만 대에서 3분기 약 2000만 대로 출하량이 두 배 가까이 늘었다.
LG디스플레이는 애플에만 스마트폰용 패널을 공급하고 있어 아이폰17 시리즈, 특히 프로 맥스 모델 출하가 성장세를 견인했다.
한창욱 유비리서치 부사장은 “3분기 들어 한국 패널 업체들이 출하량에서 뚜렷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한국 업체들의 향후 과제는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고객사인 애플 물량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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