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토양에서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분해시간을 국제표준 대비 15배 이상 단축하는 미생물이 확보됐다.
고체배지에서 키운 세균 ‘로세아텔레스 디폴리머란스’(왼쪽)과 미생물 처리 후 분해되는 폴리부틸렌숙신산염(PBS) 필름(오른쪽).
연구진은 이 균주가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로 널리 쓰이는 폴리부틸렌숙신산염(PBS)과 폴리부틸렌 아디페이트 테레프탈레이터(PBAT) 분해 활성을 보인다는 걸 확인하고 열흘간 이 균주를 PBS 필름 처리 후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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