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망을 마비시킨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전경찰청 전담수사팀은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50분까지 인력 30여명을 투입, 국정자원과 관련 업체 3곳 등 총 4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이번 압수수색은 국정자원과 관련 업체 4곳에 자료 제출을 요구했지만 제출이 이뤄지지 않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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