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일 '공공건설공사 지역하도급 추진 상황 보고회'을 열었다.
/대구시 제공 대구광역시는 1일 홍성주 경제부시장 주재로 '공공건설공사 지역하도급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올해 공공건설공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목표를 70%로 설정했으나, 현재까지 59.5%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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