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조선은 국내 조선소 최초로 선박 내 4족 보행 로봇을 활용한 안전 감시 및 협소 공간 모니터링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조선은 이번 로봇 실증을 통해 ▲협소 공간 안전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및 원격관제 ▲자동 용접 로봇과의 협업 등에 대한 확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케이조선 관계자는 “이번 4족 보행 로봇 선상 실증은 조선소 최초로 시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추가적인 로봇 도입을 통해 선박 건조 현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 안전한 조선소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