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과 '엑소' 첸백시, 2차 조정도 결렬…소송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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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과 '엑소' 첸백시, 2차 조정도 결렬…소송 이어간다

그룹 엑소(EXO) 유닛 첸백시(백현·시우민·첸)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SM엔터) 간 6억원대 계약이행 소송의 2번째 조정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2일 오후 2시45분 SM엔터가 첸백시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 청구 소송과 첸백시 측 반소의 두 번째 조정기일을 열었다.

SM엔터는 지난해 6월 첸백시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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