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이달부터 마산·진해 이동노동자 간이쉼터를 24시간 연중무휴 운영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이동노동자들은 앞으로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간이쉼터를 상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간이쉼터 확대 운영으로 이동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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