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놀이책 전집 '오! 플레잉' 출시…조작 활동으로 영유아 두뇌 발달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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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놀이책 전집 '오! 플레잉' 출시…조작 활동으로 영유아 두뇌 발달 돕는다

웅진씽크빅은 다양한 조작 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두뇌 발달을 지원하는 놀이책 전집 '오! 플레잉'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 플레잉'은 열기, 불기, 맞추기, 돌리기 등 온몸의 감각을 사용하도록 유도해 뇌 발달을 자극하고, 성취감, 만족감 등 '착한 도파민'을 경험하도록 설계된 1~4세 영유아 대상 전집이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미래교육사업부문장은 "'오! 플레잉'은 1~4세 영유아가 놀이를 통해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도록 기획한 전집"이라며 "독창적인 조작 활동과 신나는 책놀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작은 성취부터 큰 즐거움까지 차곡차곡 쌓아가며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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