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은 얇아도 마음만은 풍족하게"…귀성길 터미널·공항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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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은 얇아도 마음만은 풍족하게"…귀성길 터미널·공항 북적

직장인 최성환(29)씨도 "오늘 퇴근한 뒤 바로 고향인 대전으로 내려갈 것"이라며 "지갑은 얇을지 몰라도 한가위를 보내는 마음만은 풍족하고 든든하게 하고 가족들을 만나려 한다"고 웃어 보였다.

정부는 연휴 전날인 이날부터 12일까지를 '추석 연휴 특별교통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총 3천218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 수속을 밟던 직장인 김모(28)씨는 "오랜만에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게 돼 신나는 마음"이라며 "공항에 사람이 많지만 각오하고 와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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