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식품박람회 '아누가(Anuga)' 개막식에 주빈국 대표로 참석해 K-푸드의 글로벌 위상 제고를 위한 행보에 나선다.
개막식 이후에는 국내 수출기업 홍보부스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의 계약 체결식에 임석하고, 수출기업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송미령 장관은 "이번 아누가 박람회 주빈국 초청은 K-푸드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의 성과"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K-푸드의 글로벌 열풍이 더욱 가열차게 이어지도록 우리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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