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이 대통령이 무대에 올랐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룹 르세라핌의 K팝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쁘다"고 말한 이 대통령은 "여기 귀걸이를 주워가야 될 텐데.제가 계속 걱정된다"며 손가락으로 무대 바닥을 가리켰다.
이때 이 대통령은 르세라핌 멤버들과 악수를 하며 "(귀걸이) 주워갔어요?"라고 질문을 건네 또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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