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 유튜버 故 필승쥬, 승일희망재단에 조의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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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 유튜버 故 필승쥬, 승일희망재단에 조의금 기부

루게릭병 투병기를 전하던 유튜버 고(故) 필승쥬(본명 강승주) 유족이 조의금을 기부했다.

가수 션이 이사장으로 있는 승일희망재단 공식 계정에는 1일 "짧지만 빛났던 32년, 루게릭병과 맞서며 끝까지 희망을 전해주신 유튜버 ‘필승쥬’ 승주님을 기억합니다"라며 애도의 글이 게재됐다.

승일희망재단은 승주님의 빛나는 삶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라고 기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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