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은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병원 세미나실에서 기념행사와 사별 가족 모임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 주제는 '기억과 회복의 여정'으로 지난 10년 동안 환자와 가족들을 곁에서 지켜온 순간들을 되새기며 감사와 회복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행사에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임종을 맞은 환자들의 가족 약 30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기억을 나누고 서로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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