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명 한국노총위원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월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기획재정부) 한국노총의 요청으로 추진된 이번 면담은 5년 만에 이뤄진 한국노총 위원장과의 면담이다.
또한 정부는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으며, 노동계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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