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닥치는데"…강진으로 2천200명 숨진 아프간에 대피소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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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닥치는데"…강진으로 2천200명 숨진 아프간에 대피소 절실

구호단체는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지진 피해 지역이 복구될 때까지 이재민들이 추위를 피해 임시로 지낼 대피소가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아프간에서는 1990년 이후 35년 동안 규모 5.0 이상 지진이 355차례나 발생했다.

특히 아프간 동부와 북동부 지역은 진흙 벽돌로 부실하게 지은 주택이 많은 데다 지형도 좋지 않아 강진이 나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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