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석을 특별석으로 둔갑'…한화 이글스 대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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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석을 특별석으로 둔갑'…한화 이글스 대표 검찰 송치

장애인 관람석을 값비싼 특별석으로 둔갑해 판매하다 적발된 한화 이글스 대표가 검찰에 넘겨진다.

이들은 올해 초 개장한 대전한화생명볼파크 2층에 마련된 장애인 관람석 90석을 인조잔디로 덮은 뒤, 지난 4월부터 5만원 상당의 특별석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지난 8월 대전 장애인 단체들은 “장애인의 관람권을 침해해 최소 2억원 이상의 부당이익을 챙겼다”며 한화 이글스를 ▲횡령·배임 ▲사기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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