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다가왔다…4만 6000명 농촌 투입돼 수확된다는 '이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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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다가왔다…4만 6000명 농촌 투입돼 수확된다는 '이 과일'

제주도는 감귤 수확 등 하반기 농번기에 대비해 연인원 4만 6000명 규모의 영농인력을 투입한다.

지난 1일 제주특별자치도는 노지감귤이 수확되는 이달부터 유상 인력 3만 500명, 무상 인력 2천500명, 계절근로자 1만 3천명 등 4만 6천명이 농촌 일손돕기에 추가 동원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는 제주농업인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른 지역 농업 관련 단체 등에서 인력을 모집해 현장에 투입하고 지역농협별 '농협 영농 작업단'을 구성해 적기에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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