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딸 조민 씨가 자신이 창업한 화장품 브랜드 '세로랩스'의 면세점 입점을 둘러싼 특혜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세로랩스'가 론칭 6개월 만인 지난 3월 A면세점에 입점한 사실을 들어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조 씨는 "브랜드 론칭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매출이 빠르게 성장했다"며 "이 과정에서 3개 면세점 벤더사로부터 동시에 유통 계약 제안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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