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17주기…딸 준희 "꽉 찬 사랑 남기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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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17주기…딸 준희 "꽉 찬 사랑 남기고 가"

탤런트 최진실(1968~2008)이 세상을 떠난 지 17년이 됐다.

남동생인 탤런트 최진영(1976~2010), 전 남편인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이 연이어 목숨을 끊었다.

최진실은 1988년 광고모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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