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준 9단이 중국 왕싱하오 9단에게 역전패를 당하며 첫 국제 대회 우승을 놓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안성준은 2일 전라남도 신안군의 라마다프라자&씨원리조트 자은도에서 열린 왕싱하오와의 제11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 결승전에서 297수 끝에 백 1집반패했다.
2008년 입단 이후 17년 만에 처음 국제 대회 결승 무대에 올랐던 안성준은 우승을 목전에서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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