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특정 국가와 국민을 겨냥한 괴담과 혐오 발언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인종차별적 집회 역시 계속되고 있다"라며 "국익과 국가 이미지를 훼손하는 이 백해무익한 자해행위를 완전히 추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해당 발언은 최근 서울 명동 등지에서 단속에도 중국을 비난하는 이른바 '반중 시위(혐중 시위)'가 지속되는 것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지며 명동 상권도 벌써 들썩이고 있다"라며 "고마워하고 환영해도 부족할 판에 여기에 대고 혐오·증오 발언을 하거나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려서야 되겠느냐"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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