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12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어르신들의 경제·사회적 삶의 개선은 우리 모두의 과제이자 책임"이라며 "정부는 노후소득 보장과 돌봄 안전망 구축, 그리고 맞춤형 문화여가 확대 정책에 대해 세심하게 다듬고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선적으로 기초연금 부부감액 축소, 간병비 건강보험료 적용은 이미 우리 정책으로 준비하고 있다.그런데 조금 더 신속하게 처리해주길 바란다"라며 "어르신들 맞춤형 여가시설 확대에도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는 어르신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그 존엄과 권리를 보호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구현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이 무엇보다 중요한 국가적 과제가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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