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서 들여온 액상 마약을 국내에서 122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고체 형태로 만든 기술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이승희 부장검사)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마약 혐의로 콜롬비아 국적 기술자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검찰은 국내 코카인 범죄 사상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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