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식품기업들은 이번 박람회를 유럽시장 공략의 교두보로 삼아 브랜드 정체성과 현지화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팔도 관계자는 "아누가 2025 참여로 팔도만의 색다른 제품을 글로벌 식품업계 관계자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됐다"며 "박람회를 계기로 세계 시장에서 사랑받는 K-푸드 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대상(001680)은 'K-푸드 주빈국관' 내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와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를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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