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협회는 국립한국해양대와 국립목포해양대에 총 100억원의 해기 교육 기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협희는 총회 의결을 통해 두 대학의 친환경 연료 기반 해기인력 양성 설비 투자, 승선 해기인력 지원 확대, 해기사 교육 인프라 고도화 등의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산시 역시 첨단 해양산업 분야 인력 양성을 강조하며 해기 인력 양성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라고 협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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